2009년 03월 10일
군입대
안올거 같았던 입대날이 결국은..
그동안 하지못한 것들 아쉬운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온 날 보다는 살아갈 날이 더 길기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지만 결국 말을 하지 못했지요..
그냥 나만에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그 아이도 나를 좋아 하는 것 같았는데..
좋아해서 더 장난치고, 더 못되게 굴고..
이제는 더이상 소용없는 생각이지만 나중에 이말을 하면 그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훗날 술자리에서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뭐 2년 후에도 내생각을 해줄까 하는 허튼 상상을 해보지만, 아니겠죠..
그때 내 감정을 속이지 말았더라면..어땠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제야 이런 생각을 다시곤 해봅니다..
그동안 하지못한 것들 아쉬운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온 날 보다는 살아갈 날이 더 길기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지만 결국 말을 하지 못했지요..
그냥 나만에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그 아이도 나를 좋아 하는 것 같았는데..
좋아해서 더 장난치고, 더 못되게 굴고..
이제는 더이상 소용없는 생각이지만 나중에 이말을 하면 그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훗날 술자리에서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뭐 2년 후에도 내생각을 해줄까 하는 허튼 상상을 해보지만, 아니겠죠..
그때 내 감정을 속이지 말았더라면..어땠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제야 이런 생각을 다시곤 해봅니다..
# by | 2009/03/10 02:14 | Dail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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