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Major) 5기 WBC 對 김광현


WBC를 주제로 하는 메이저 5기

야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일본은 전승으로 통과한다.

우리나라를 상대로 3점 차로 지다가 극적으로 쓰리런 동점홈런 후 우리나라를 이기고 전승했다는데

동점 홈런을 맞은 투수는 김광현(17번)으로 묘사한거 같다.


아무래도 지난 올림픽때 김광현에게 꽤나 고생한게 있으니 그런거 같지만,

좌완투수 김광현을 우완으로 바꿔서 그렸다지만 투구폼과 백넘버가 김광현이다.

지난 WBC, 올림픽은 생각도 안하고 언제나 일본이 이기는 스토리니..

아무리 만화라지만 현실은 보지도 않고 실컷 자위나 해대니...


호주와의 경기를 보니 호주가 상대적으로 못하는 것이지 일본이 잘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치로의 2안타가 모두 내야안타. 그것도 수비 실책으로 된것이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고등학교 시절 주무기였던 커브를 장착한 김광현,

이번 대회에서 김광현의 호투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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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레스테 | 2009/02/26 17:29 | Baseball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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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곰돌군 at 2009/02/26 17:48
야구 만화도 좋아해서 한때 메이져도 꾸준히 봤었는데 언젠가 한국이랑 처음으로
경기하는데 투수를 무슨 변퇘 처럼 묘사해놔서(표정이 정말-_-).. 그뒤로는 본적이 없네요.
Commented by 체레스테 at 2009/02/26 18:29
그러게요 한국은 완전 개허접팀에 박찬호만 거들먹거리는 에이스정도로 그리고 한국 2루주자는 사인이나 훔치는 걸로 묘사 하더군요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9/02/26 17:49
만화책쪽이 더 가관이죠...... ;ㅂ;
Commented by 음유시인 at 2009/03/04 22:11
만화책에서는 이승남(이승엽)을 우타자로 했고, 애니메이션에서 김광현을 우투수로 한 이유는 아마도 상성을 이용해서 사토와 고로를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서 인것 같습니다.

우투수는 우타자에게 강하지만 좌타자에게 약하고, 좌투수는 좌타자에게 강하나 우타자에게 약합니다. 우타자인 사토가 우완투수 김광현을 상대로 홈런을 날리고, 좌투수인 고로가 우타자인 이승남을 잡죠. 즉 사토와 고로를 '상성따윈 무시하는 최고의 투수와 최강의 타자!' 라고 받들어주려고 멋대로 바꾼게 아닐까 싶네요.-_-;;
Commented by 李相勳 at 2009/03/06 10:11
일본 만화에서 일본은 모든 스포츠를 이미 초등학교때부터 세계 제일이라고 표현하는 데 뭐~ 메이저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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